a형 독감의 증상, 격리, 전염, 잠복기 총정리!

이번 시간에는 a형 독감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겨울만 되면 유행되는 A형 독감은 12~1월에 매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감염병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이 질병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A형 독감이란?

a형 독감이란?

A형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주로 돼지와 새로부터 인간에게 전파되며, 감염된 사람 사이에서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A형 독감의 주요 특징은 급격한 발열, 기침, 몸살 등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치사율에 대해서는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적인 사람들에겐 그저 보통의 감기와 같이 지나가는 일처럼 치사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만 취해준다면 완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형 , b형 독감 차이?

이 둘의 독감은 증상 자체가 비슷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독감의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a형 독감: 추운 계절인 12~1월 쯤에 주로 발병하기 쉽고, 바이러스 내에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나 고열오한 등을 포함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합병증이 빠르게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48시간 이내 약을 복용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형이 조금 더 아픕니다)
  • b형 독감: 주로 봄철에 발병합니다. 폐렴이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는 있으나 증상이 a형 보단 약하며, 독감의 종류가 *한가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잠복기가 2~3일 정도이며, 초기 증상에는 미열이나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둘 다 항바이러스제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or 코로나

코로나의 경우도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먼저 고열이 나기 시작하는 것보다, 인후통이 심하게 나타나고 후각미각이 떨어지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증상과 잠복기

a형 독감 증상과 잠복기

A형 독감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감기와 유사하지만, 갑작스러운 높은 발열과 피로감이 더 강조됩니다

높은 발열의 경우에는 해열제를 복용해도 쉽게 열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기 증상에는 미미한 미열 정도 (37.5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잠복기: 1~4일 정도
  • 원인: 타인과의 접촉, 재채기, 기침 등
  • 증상: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근육통, 오한, 인후통, 기침, 콧물, 무기력함 등

일반적인 감기와는 달리 근육통과 관절통이 동반되며,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나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열이나 몸살, 인후통 등은 일주일 이상 지나면 호전될 수 있으나, 기침은 수개월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은 주로 혈액검사와 증상에 기반하여 A형 독감을 진단합니다.

 




전염되는 경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보통의 경우 사람과 사람간에 공기 중에서 전염됩니다

인플루엔자는 특히 추운날에 활성화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후 4~5일간에 가장 전염력이 강합니다.

증상이 어느정도 호전되더라도 제대로 완치가 될때까지는 전염력이 존재해서 유의해야될 부분 중 하나입니다

 

감염된 후 격리

이 독감은 전염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격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후에 집에서 감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최소 24시간을 경과해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합니다

감염을 발견하였다면 되도록이면 여럿 사람들과 같이 사용할만한 물건들에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 손잡이, 마우스, 책상, 핸드폰 등에서도 감염을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손씻기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형 독감 치료방법

독감에 감염된 것 같다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여 검진받고 처방약을 받는 것이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입니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조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항바이러스제(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약하게 하거나 소멸)를 이용하여 독감 치료가 가능합니다

종류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오셀타미비르(타미플루): a형 독감의 대표적인 치료제로 인플루엔자 A,B 감염증을 치료합니다. 생후 2주 이상 소아 및 성인에게 사용되며, 초기 증상이 발현되고 48시간 내에 투여를 시작해야 합니다.
  • 자나미비르(리렌자):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사용되며, 전용 흡입기(디스크할러)를 통해 입으로 흡입하고, 투약 시간이 깁니다.
  • 페라미비르 (peramivir): 감염 초기 증상이 발현되고 48시간 이내 투여를 해야합니다.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합니다.
  • 발록사비르(baloxavir):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복제에 필수적인 엔도뉴클레아제라는 효소를 억제해 바이러스 합성을 저해합니다. 만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게 사용되며 한번만 투여됩니다.

 

예방과 대응

A형 독감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것입니다.

특히 고위험군인 어린이, 노인, 만성질환자 등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운동,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a형 독감 결론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가 유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더욱 몸을 잘 보호해야합니다

독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수칙 준수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예방접종 및 일상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 글로 여러분들은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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