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투자에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주식은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주식 시장에 뛰어 들어가봤지만 막상 해보니 종목분석에 서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인덱스펀드, eft를 알아두면 좋은데요, 먼저 간단하게 요약을 먼저 해드리겠습니다.
인덱스펀드와 ETF 차이
인덱스펀드는 KOSPI 지수나 S&P 등으로 (그래프) 지수에 따른 수익률을 받는 펀드 (수익증권)
ETF(Exchange Traded Fund)는 주식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할 수 있는 펀드 (상장지수펀드)
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요약해도 쉽게 이해가 잘 안가실 수 있으니
기본 개념에 대해서 따로 알아보도록 합시다
인덱스펀드(Index Fund)란?
한마디로 설명드리자면 특정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이 생기고 하락하면 손실을 입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종목을 따로 매수, 매도할 필요 없이 전체적 주가 지수가 오르기만 한다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인 것이죠.
ex) KOSPI 지수 1% 상승 = 인덱스펀드 1% 상승
(수익증권투자)
펀드의 자체가 금융이나 주식과 관련된 교육과정을 거쳐서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이 투자금을 대신 운용해주는 것인데
많은 상품들 중에서 원하는 산업 등 펀드에 가입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것은 알고 가셔야 합니다.
만약, 펀드 가입 후 손실이 난다 해도 수수료는 그대로 내는것이죠. (간편하기도 하고 수고해주시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긴 합니다..)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냥 일반 주식형 펀드와는 다르게 저렴한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손해를 보더라도 지수의 하락률 만큼만 손해를 봅니다.
인덱스펀드를 구성하고 있는 주식 내역과 순자산 가치(NAV)를 매일 알려주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단점은 무엇이 있나요?
단점이라면 지수의 수익을 그저 따라가는 것이기에 시장의 수익을 극대화 시키기엔 조금 어렵습니다
오래된 데이터를 반영하기도 하는데요, 지수에 포함된 자산의 가치 변동이나 업데이트가 반영되려면 일정한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환매(고객으로부터 수익증권을 되사는 것) 리스크 또한 큽니다.
환매 시기를 개인이 정하는 게 많아서 기초 정보같은 게 없다면 큰 손해를 볼 수 밖엔 없기도 하죠
어느정도 이해를 하셨다면 어느정도는 투자하는 목적에 대해 뚜렷해야 합니다.
인덱스펀드는 시장 수익률을 얻기 위한 목적이라서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투자수익률을 원한다면 액티브펀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리가 쉽다고 무작정 인덱스펀드를 하기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금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다는 편입니다
ETF란?
ETF도 인덱스펀드처럼 특정 지수를 추정하고 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발생하지만
인덱스펀드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주식처럼 거래 된다는 것입니다
(증권/주식 거래소에서 매매 가능한 펀드 또는 상장지수펀드 투자)
흔히 인버스나 레버리지, 단기채권 등으로 불리는 상품이 여기서 속해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직접 매매하지 않아도 되는 펀드의 장점과 언제든지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투자의 장점을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인덱스펀드와 같이 수수료가 저렴하고 주식 내역과 순자산 가치 (NAV)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고,
또한 1주만 사도 되서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해서 다양한 ETF상품을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일반 펀드의 경우에는 가격 변동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고 일 단위로 변동이 되며 환매 신청을 해도 며칠이 소요가 됩니다
하지만 ETF는 주식시장이 열려있는 시간동안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동하고 주식투자처럼 사고 팔 수 있어서 빠른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종합주가지수
종합주가지수에 대해 모르실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을 해드리자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의 시장가격을 토대로
즉,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종합주가지수의 산출은 기준시점의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해서 비교 시점의 주가 변동을 시가총액방식으로 측정하게 됩니다
(시가총액: 전 주식 시장을 시가로 평가한 총액)
현재의 종합주가지수는 1980년 1월 4일을 지수 100으로 기준으로 하여 산출합니다
KOSPI200 지수
코스피 200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 중에 시장 대표성, 유동성 및 업종대표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 200종목을 대상으로 하여 산출됩니다.
거래소는 매년 6월에 지수구성종목을 정기적으로 변경하며, 지수구성종목의 상장폐지, 곤리종목 지정 또는 합병 등 특별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도
지수구성종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KOSDAQ 지수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명칭으로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와 증권사들이 설립한 코스닥증권(주)에 의해 개설되었으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주식시장의 통칭이자 시장 자체를 일컫는 말입니다.
코스닥 종합지수는 주가에 등록주식수를 곱한 시가총액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장외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증권회사의 중개로 영업창구에서 살 사람과 팔 사람이 따로 만나서 거래하는 상대 매매 방식을 해서
동일 종목이 동일 시간에 거래되더라도 매매 가격이 다른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전자시스템을 이용한 ‘불특정 다수자의 참여’라는 경쟁 매매 방식을 도입하였고
기존의 장외 시장을 새롭게 개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즉, 상장주식의 거래가 증권거래소에서 이루어진다면 장외 등록 주식은 코스닥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500, 1000원 호가단위가 있는 코스피와는 다르게 10만원 이상의 종목이라도 100원의 호가단위로 주문이 이뤄집니다.
그래서 코스피에 비해 높은 가격 거래량이 높은 편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주식투자하시기 전에는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여러 개념이 있다는걸 아시면서 본인이 직접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본 내용들은 주식공부의 1%밖에 안됩니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그저 마음에 드는 회사를 매수해버리거나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종목을 매수해버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들은 손실을 많이 보게 되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이라는 것은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지식과 판단 기술적인 분석 등에 대해 깨닫고 투자연습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여러분들께 좀 더 주식투자에 대해 좋은 지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주식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포스팅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