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링티 효능, 성분, 부작용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요약하자면 링티는 링거와 티(tea)의 합성어로, 운동하시는 분들이나 피로하신 분들을 위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링티의 경우 링거, 즉 의약품이 아닙니다. 오해할 수 있으나 스포츠 음료입니다.
그렇다면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링티란 무엇인가요?
주식회사 링티에서 만들어진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원래는 세명의 군의관들이 모여 고된 훈련으로 탈진하는 군인들을 보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오랜 연구를 통해 링티라는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마시는 것보다 흡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듯이 땀을 흘려서 손실된 부분을 염분이 포함된 수분 공급을 통해 탈수로부터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술 마신 다음날, 땀 흘리는 운동, 피로할 때 등의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짠맛과 단맛이 나며 마치 포카리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레몬 맛 / 복숭아 맛 / 샤인머스캣 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링티의 성분과 그 효능
링티의 주성분으로는 비타민C, 포도당, 타우린, 구연산삼 나트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 중에 포도당과 아미노산을 배합해서 빠른 회복력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다고 합니다.
효능의 경우에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비타민C : 항산화 작용을 통해 몸을 보호하는 비타민으로 에너지원 생성에 도움을 줍니다.
- 포도당 : 신체 활력 및 두뇌 활동을 위한 필수 에너지원 입니다.
- 타우린 :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신체에 다양한 생리현상에 필요합니다.
- 구연산삼 나트륨 : 비타민 C의 흡수를 돕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4가지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면역력과 피로 회복, 항산화, 피부건강 등에 기여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용량은 11.6g 이며, 섭취하는 방법은 물 5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트륨은 대략 18~20% 이고, 비타민 C의 함유량은 500mg 정도입니다.
운동같은 신체적활동이나 땀 배출이 많으신 분들은 수분이 몸에서 빠져나가게 되면서 전해질도 같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음료 섭취를 하면 빠진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는 부작용이 잘 일어나지는 않지만 권장량을 초과하여 드시게 될 시 발생하게 됩니다. 링티의 하루 권장량은 1포이며, 물에 타드셔야합니다.
타드시는 것이 아닌 일반 페트에 들어있는 음료라면 성분을 보고 개인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드시면 됩니다.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은 100mg 입니다. 만약 비타민 C를 과다섭취 하게 되면 소화기관이 약하신 분들이나 또 다른 지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설사, 구토, 신장 결석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주의깊게 봐야할 부분은 당뇨 환자입니다. 물론 당뇨가 심할 정도가 아니라면 비교적 위험이 적지만, 개인마다 혈당 수치가 달라서 주의는 필요하긴 합니다. 조금정도 섭취해보고 괜찮다면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다음으로는 고혈압 환자입니다. 이 제품의 경우 어느정도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나트륨 제한이 있는 고혈압 환자일 경우 섭취에 주의 해야합니다.
심장이나 신장 기능이 약하신 분들의 경우 장기적으로 섭취를 하게 되면 부담이 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마치며
이렇듯 자세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적절히 이용해 마신다면 몸에 괜찮은 수분 보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라서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링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럼 여기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